정 치

26일 발행 월간 MONEY 김현희 인터뷰

굼뱅이2 2011. 8. 3. 21:32

 
나를 가짜로 몬 노(盧)정권시절 단칸방서 숨어살아" 

● 26일 발행 월간 MONEY
김현희 인터뷰

 KAL기 사건 부인하는 종북주의자 더 무서워

 

천안함·연평도 도발에 분노…

풍요로운 남, 안보의식 문제.  북 김정은 경제난으로 망할 것
 
입력: 2011-01-23 17:41 / 수정: 2011-01-24 01:32
 
1987년 KAL기 폭파범인 김현희씨가
지난 12일 한국경제신문 매지인 월간 '머니'와
가진 인터뷰에서 "일부에서 KAL기 폭파가 자작극이라는 주장도 있는데 이런 종북(從北)주의자들과 맞서 싸우는 게

 

 

내 운명"이라고 말했다.
 
  
1987년 'KAL858기' 폭파 사건의 범인 김현희씨(49 · 사진)는

 

최근 북한 상황과 관련,
"김정일 김정은 체제가 그렇게 오래가겠느냐"며


그는 특히 우리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걱정했다.

김씨는 "물질적인 면에서는 북한이

남한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보지만

물질적으로 풍부하니까 안보의식이 부족한게

아닌가 우려된다"며

"남한 사람 중에는 KAL기 사건을 진짜 모르는 사람도 있지만

알고도 부인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건 결국 통일을 방해하는 일이며 이런내부

적이 더 무섭다고 생각한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KAL기 사건의 장본인이자 증인

으로 사건을 증언하는 게 내 임무라고 생각한다"며

"천안함 연평도 사건이 남한 국

민의 안보의식을 고양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교회를 자주 나가지 못해

집에서 케이블TV로 기독교 방송을 보며 기도를 올린다는

김씨는 "평범한 엄마로서 두 아이를 위한 기도,

남편을 위한 기도,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마지막으로 "어려울 때 항상 옆에서 지켜준

남편이 제게는 제일 고마운 사람"이라며 동석했던 정씨의 손을 꼭 잡았다.

이 기사는 노무현 정권이

얼마나 악날하였는지 증명이 되 기사입니다.

그리고 얼마나 친북화 할려고 하였느

여실히 증명되는 기사입니다.

조영림 글.

 

 

The Cuckoo Waltz - J.E. Jonasson

 

 

 Orchestra 관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