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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사 ( 臥龍寺 )
와룡사 입구에는 거지들이 즐비하게 늘어 서 있다. 부처님의 자비를 베풀기를 기원하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툇물이라도 얻으려고 모여든 것일까?.
경내로 들어서자 향 냄세가 지독하다. 절내에는 절간마다 모두 문이 잠기고 스님이 보이지
않는다. 절도 쉬는 날이 있는 가보다. 역사적으로는 " 섬서성 최초의 불교사원" 이라 한다.
시내에 있어서 그런지 절 정문 앞 마당에 향을 올리는 커다란 철재 항아리가 놓여 있고 불에 태워진 향
들이 무더기로 꼿혀있다. 주로 소원을 빌기위해 시민들이 즐겨 찿는 절인 듯하다.
와룡사 절이름은 여러 곳에도 있어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 산동성에도 있다. 이 절은 부처가 옆좌하
여 지어진 이름이 아니고 이곳에 있던 중들이 매일 누워만 있었다하여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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